이탈리아 양돈협회(OPS)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코엑스 홀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부산 국제식품 사업전(코엑스 음식 주간)에 참가해 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구매자를 타겟으로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상품의 맛과 주요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탈리아 양돈협회 측의 말을 인용하면 간편식과 고품질 식품에 대한 국내외 구매자들의 수요에 맞춰, 이번 전시회에서 아홉 가지 상품, 베이컨 안심과 허브 베이컨 안심, 풀 들 포크를 중심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간편히 조리할 수 있음은 물론 한식과 어울리는 다체로운 요리법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나타날 수 있는 두 가지 돈육제품은 무항생제, 이력 추적, 동물복지 지원, 배경 지속가능성 등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적용하는 전 과정에 걸친 품질 케어 체계를 거친 제품들이다.
'발레리로 포치(Valerio Pozzi) 이탈리아 양돈협회 CEO는 “전 국가적으로 호평 받는 이탈리아산 돈육제품은 유럽 연합의 엄격특정 제품 생산 기준에 준순해 생산되고 있고 안전성과 계속가능성, 균형 잡힌 영향, 수준 높은 맛, 우수한 품질면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라며, “이탈리아 양돈협회는 이번 전시회 원조를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사업 관계자와 소비자에게 유럽의 이탈리아 돈육상품에 대한 유용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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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우리나라 구매자들의 취향을 잘 파악해 한국인들 입맛에 알맞은 아을템을 소개함으로써 이탈리아 돈육제품이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길 기대완료한다”라고 추가로 언급했다.
요번 전시회 참석은 유럽 연합이 공동 후희망하고 이탈리아 양돈협회가 주관하는 ‘Eat and Think Pink 캠페인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밖에도 이탈리안 양돈협회는 지난 9월 ‘2021 세종 국제 간편식 HMR 전시회 참가, Paolo De Maria 요리장이 이끄는 마스터 요리반을 비롯하여 업계 비즈니스 미팅 등 국내 한인마트 소비자 및 미디어, 식음료 수입? 유통업, 요식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을 것이다.